<![CDATA[소공동체위원회 소식]]> ko 2026-10-28 오전 8:17:57 28 <![CDATA[소공동체 모임자료(1월)]]>

교구에서 보내주는 나눔의 소공동체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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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1 14:57:26
<![CDATA[바람직한 소공동체 모임(6)]]> 4. 복음나누기 주의사항(3)

  소공동체 모임을 진행하면서 ‘복음 말씀 나누기’까지만
잘되고 ‘선교 및 이웃사랑 실천 활동’이 전혀 없다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복음말씀을 토대로 공동체가 함께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활동을 정하고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소공동체 모임과 다른 모임들(계모임, 물건판매, 관광여행 논의 등)을 연계시키지 말아야 합니다.
  간혹 형제 모임 중에 복음나누기를 요식행위로 빨리 끝내고 친목을 위한 ‘한 잔’에 더 비중을 두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지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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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1 11:15:45
<![CDATA[바람직한 소공동체 모임(5)]]> 4. 복음나누기 주의사항(2)

 복음나누기 5단계에서 말하는 사람을 방해하면 안 됩니다. 말하는 중간에 끼어든다거나 말하고 나서라도 그 말뜻을 설명하는 행위는 삼가야 합니다.
 그 이유는 복음나누기는 철저히 개인적으로 하느님을 만나는 체험이기에, 똑같은 구절이라 하더라도 전혀 다른 묵상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5단계의 말씀 나누기가 잘 진행될수록 소공동체 모임은 그 빛을 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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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1 11:12:18
<![CDATA[바람직한 소공동체 모임(4)]]> 4. 복음나누기 주의사항(1)

  소공동체 모임의 핵심인 복음나누기의 진행은 물 흐르듯이 되어야 합니다.
  복음나누기를 잘 진행하기 위해서 진행자는 별도의 말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모임 안내지의 복음나누기 진행 예시에 나온 그대로를
진행자가 낭독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참가자들이 기도 또는 나눔을 할 수 있도록, 충분히 시간을 주면서 기다려야 합니다.
  5단계에서 나눔을 할 때에는 소공동체 구성원들이 말하는 사람을 바라보며 조용히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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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1 11:09:43
<![CDATA[바람직한 소공동체 모임(3)]]> 3. 협조자 양성

  소공동체 모임을 위해서는 많은 협조자들을 양성하여야 합니다.
  구역·반장이 혼자 일을 다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되도록 모든 사람이 힘껏 소공동체를 위해 무엇인가 하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구역장, 부반장을 세운다든지 서기 또는 총무 등, 반원들이 소공동체를 위해 할 수 있도록 임무를 한가지씩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협조자는 우리 구역, 우리 소공동체 안에서 찾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복음나누기 진행을 돌아가면서 진행하게 되면 많은 협조자들을 발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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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1 11:07:34
<![CDATA[바람직한 소공동체 모임(2)]]> 2. 모임의 시간과 준비

  소공동체 모임은 정해진 시각에 시작하고 끝나야 합니다.모임 시간은 보통 한 시간 또는 한 시간 반이 좋습니다.
  너무 길면 싫증나고 부담스러워져 다음 모임에 참석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형제 모임은 2차·3차까지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모임에 앞서 구역·반장의 준비가 철저히 이루어져야 합니다. 모임의 준비를 위해서 먼저 소공동체 봉사자 자신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그것은 소공동체 모임을 은혜롭게 하기 위함입니다.
  미사참례를 하고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기도생활과 반원들을 위한 기도, 특히 문제가 있는 가정, 고통 중에 있는 가정을 위한 기도와 모임 준비기도를 하는 것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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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1 11:05:46
<![CDATA[바람직한 소공동체 모임(1)]]> 1. 모임의 성격과 방법

  소공동체 모임은 단순한 회합이 아니라, 성경을 통해
기도하고 삶을 나누는 장이 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회합 중심이 아니라, 그리스도 중심이고, 복음
말씀과 영성 및 생활 나누기 중심이며, 이웃 사랑실천
활동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또한 소공동체 모임은 매주 고정된 날짜와 시간에 정기적인 모임을 통하여 소공동체 구성원들이 반드시 그 시간을 잊지 않도록 주지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구역반원 모두가 모이도록 힘써야 하는데, 소공동체 봉사자들은 이를 위해서 전화통화 만으로는 부족하며 발로 뛰어야 합니다.
  소공동체 모임은 마치 장작불과 같아서 모이면 불붙고, 헤치면 불이 꺼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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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1 11:02:43
<![CDATA[이상적인 소공동체 모임의 운영(3)]]> 3. 성사생활을 준비하는 모임

  전례와 성사를 통해서 하느님을 만나는 신앙생활은, 보다 구체적인 신앙체험을 가능케 합니다.
  따라서 예비신자들의 교육, 세례, 견진, 혼인성사 등의
준비가 소공동체 모임 안에서 이루어질 때 신앙생활은
더욱 효과적이며, 또한 미사가 소공동체 모임의 체험을
통해 봉헌될 때 그리스도의 현존을 깊이 체험하게 되고
영성체를 통해서 그리스도와 일치를 실감나게 합니다.
  고해성사도 소공동체 모임의 가족적인 분위기 안에서
공동참회 예절 등을 통해 준비함으로써, 더욱 은혜로운
성사의 은총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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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1 11:00:20
<![CDATA[이상적인 소공동체 모임의 운영(2)]]> 2. 정기적인 신앙인들의 모임

  모든 회합이 그렇듯 소공동체 모임도 정기적인 모임이
그 생명적인 요소임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비록  2~3명의 신자만이 참석했다 하더라도 함께 뜻을 모아 정상적인 소공동체 모임을 진행해야 합니다.
또한 소공동체 모임은 일반사회의 공동체와는 달리 신앙인들의 모임입니다.
  모임의 구성원들은 신앙을 공동체적으로 체험하고
하느님의 뜻을 공동으로 식별하고 판단함으로써 올바른
실천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소공동체 모임은 신앙의 작은 숯덩이가 함께 모여 서로의 불길을 거세게 해주는 신앙의 화로요, 신앙의 교육장이며, 증거의 장(場)이 됨으로써 구성원들의 신앙을 성숙시켜 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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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1 10:58:31
<![CDATA[이상적인 소공동체 모임의 운영(1)]]> 1. 다양성 안의 일치

  소공동체 모임은 인간적인 모임으로서 다양성을 띠고
있어야 합니다.
  남녀노소, 사회적 신분, 직업 등이 다양할수록 그 공동체는 더욱 풍요로운 나눔의 공동체가 됩니다.
  소공동체 모임에 속한 신자들이 인간적인 유대관계를
통하여 신앙 안에서 형제적인 사귐을 나눌 때, 그들은 교회가 지금 여기에서 사귐의 신비로 나타나는 것을 체험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다양성을 띤 풍요로운 공동체가 되기 위해서는 위화감을 조성할 수 있는 행동이나 화제를 피하고, 그 구역의 모든 신자들에게 완전히 개방되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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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1 10:56:36
<![CDATA[소공동체 운영목표(4)]]> 4. 교회 발전의 밑거름

  소공동체는 교회 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운영되어야
합니다.
  신자들로 하여금 교회를 중심으로 하느님의 말씀이 기준이 되는 삶을 살도록 해야 합니다.
  교회가 발전하는 것이 곧 가정이 발전하는 것이고, 신자 각자의 신앙이 고취되는 것이며, 생활 또한 풍성하게 되는 것임을 알게 해야 합니다.
  이렇게 되려면 무엇보다도 모든 구역·반원들이 하느님의 은총과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랑과 성령의 친교에 가까이 가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또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사랑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교회에서 봉사의 기회를 갖는 것은 매우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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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1 10:54:16
<![CDATA[소공동체 운영목표(3)]]> 3. 신앙적인 분위기 조성

  신앙적인 소공동체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소공동체 봉사자는 부정적인 말이나 비신앙적 언행을 삼가해야 하며, 혹 구역·반원들 중에 말과 행동에 있어서 비신앙적인 사람이 있으면, 조심스럽고 겸손하게 올바른 신앙으로 이끌어야 합니다. 
   더욱이 신자들 사이의 불화는 교회와 그리스도를 욕되게 하는 것이고, 교우간의 친교를 저해하는 일이 되므로 소공동체 봉사자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간혹 이러한 일을 시시비비를 가려 해결하려 한다면 더욱 어려운 상황을 만들 수 있고, 도리어 악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각자가 하느님 앞에서 자신을 반성하고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스스로 해결하도록 이끌어주는 것이 현명합니다. 그래도 해결이 어려우면 본당 사목자와 의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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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1 10:52:5
<![CDATA[소공동체 운영목표(2)]]> 2. 교회 발전의 시발점

  소공동체는 교회발전의 시발점이 되도록 운영되어야
합니다.
  소공동체는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에 있어서 신경계통과 같습니다.
  주임 신부님의 사목적 의도가 잘 전달될 수 있어야 하고, 또 신자들의 반응과 동향이 사목자에게 전달되게 하는 기능이 수행되도록 구역 및 소공동체가 운영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책임은 교우들 간의 교제라는 형태를 빌어서 수행되는 것이므로 무엇보다도 신앙적인 분위기가 조성되어야 하며, 이는 소공동체 봉사자의 말과 행동에 달려있습니다.그러므로 소공동체 봉사자는 신앙적인 소공동체 분위기를 위해 항상 말과 행동에 있어서 타의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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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1 10:49:42
<![CDATA[소공동체 운영목표(1)]]> 1. 기쁨과 사랑의 모임

  소공동체 모임 운영의 첫 번째 목표는 ‘기쁨과 사랑의
나눔’입니다.
  따라서 소공동체 봉사자는 먼저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생활하도록 할 것이며, 모든 구역·반원들로 하여금 하느님의 나라에 임할 수 있도록 성령 안에 생활해야 함을 항상 강조해야 합니다.
  또한 소공동체 운영을 바르게 하기 위해서는 소공동체 봉사자 자신이 그리스도의 삶에 일치할 수 있도록 자기 노력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소공동체 봉사자의 신앙이 독실하지 않다면 결코 소공동체를 신앙적으로 운영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소공동체 봉사자는 구역·반원들로 하여금 기쁨으로 신앙생활에 참여하도록 인도하며 신앙생활을 통한 봉사자가 되도록 신자들을 육성하는데 목표를 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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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1 10:47:47
<![CDATA[소공동체 모임의 관리(4)]]> 4. 재정과 지도자 관리

소공동체 모임에서는 자신과 이웃들을 위해 사용할 목적으로 헌금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비밀 헌금으로 하여 어떠한 부담도 없도록 해야 하며, 비록 큰 액수는 아닐지라도 귀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또한 소공동체 모임에는 헌신적으로 봉사할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끊임없는 연구와 훈련을 통하여 자신을 발전시켜야 하며, 주님의 손에 맞는, 주님 쓰시기에 편한, 겸손되고 헌신적인 평신도 지도자가 교회의 미래를 밝게 합니다. 성령의 역사하심에 전적으로 내맡기는 지도자의 유무가 소공동체 모임의 성패를 좌우합니다. 따라서 교구 및 대리구에서 실시하는 여러 소공동체 및 평신도 관련 교육 정보를 홈페이지 또는 주보를 통해 수집하고 정리하여 대상자들에게 많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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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1 10:45:31